The gate 시리즈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
1. 1편 [편집]

스타게이트 시리즈와 나치물 + 이집트 문명을 요상하게 섞어놓은 컨셉의 골드 소스 엔진 모드.

2차대전 아프리카 전선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줄거리에 레벨 디자인이 비직관적이라 길치에 인내심이 짧은 이들은 치트를 쓰던가 때려쳐야 했다.[1]

2. 2편 [편집]



바카게를 표방한 소스 엔진 모드로, 이번엔 하프라이프2의 NPC(의 탈을 쓴 무언가)들과 함께 콤바인 무기와 무전(!) 쓰는(...) 나치와 북괴[2], 그리고 죽이면 일정 확률로 헤드크랩 혹은 페이스 허거[3]가 튀어나오는(...) 좀비들을 때려잡는다. 게다가 각종 음모론 등이 덧붙여져 병맛을 더한다.
[1] 예컨데 초반 비무장 상태로 감자에 위장크림 발라놓은 듯한 나치 병사와 조우할 때 뒤로 빠져서 '요령껏' 따돌린 뒤 지나가야 하는데, 이걸 짐작하지 못하는 이들은 그냥 얻어맞으면서 지나간다. 게다가 이후에도 짜증나는 함정들이 잘 위장되어 있고 진행을 위한 아이템 배치도 꽁꽁 숨겨져 있어 눈썰미가 좋지 않는 한 계~속 뺑이친다.[2] 참고로 정글화된 강원도로 텔레포트 되는데, 007 어나더데이의 고증과 자웅을 겨루는 수준이다.[3] 정확히는 페스트 헤드크랩 모델을 덮어씌운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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